|
이모님 성함도 물어보지 못하고.. 헤어지게 되었네요..
감사했어요.. 음식도 너무 맛있었구요 ^^
아기가 입원하는 바람에.. 너무 짧게 조리를 해버렸네요..
2주 예약하고.. 5일정도밖에 못했는데..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유축기랑 무료대여 용품들 잘 싸서 택배 보냈습니다.
근데 제가 넣는다고 잘 넣었는데 맞게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담에 둘째 계획도 있는데.. 둘째 낳게 되면.. 첫째때 못한 조리까지.. 완벽하게 해야 될꺼 같네요..
그때도 전화 드릴께요 ^^
짧은 5일이었지만.. 정말 감사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