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강남점) 김영숙 여사님(방화동) 감사드립니다
지점
작성자 정경훈 작성일 2009-06-09 09:30:37 조회수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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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빈이 다연이 엄마입니다.
여사님과 바이바이 한지 며칠 되었네요.
미국에 일하러 가시는 바람에 3주밖에 같이 지내지 못했지만
그 3주 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혹시 마음에 안드는 분이 오시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여사님이 성심성의껏 자기 살림인양 자기 딸인양 사위인양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저희 수빈이랑도 잘 놀아주시고 다연이도 이뻐해 주시구요.
이것저것 많은 조언도 해 주시고, 약간 우울할수도 있는 조리기간을 여사님의 밝고 쾌활하신 성격탓에 저 또한 같이 수다 떨면서 떨쳐 버릴수 있었던거 같아여.
아직 전 출퇴근형으로 2주 더 산후조리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이후에 오신분이 여사님과 너무 비교가 되네요. ㅋㅋ
그동안 너무 감사했구요. 미국 잘 다녀오세요~

참 실장님!! 좋은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퇴근 하시는 분도 좋은분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