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황선희 이모 감사해요^^(수원점)
지점
작성자 박지영 작성일 2009-06-12 11:29:01 조회수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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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가 많이 어린편이라
무시하고 어린나이에 애낳았다고 안좋게 보고 그럴까봐
저도 많이 걱정하고 신랑도 많이 걱정했어요
근데 이모가 안좋게보는거 하나도 없이 정말 잘해주셨어요~
친정엄마가 산후조리 못해준다고 되게 많이 걱정하고 미안해하셨는데
이모가 잘해주시는거 보고 마음이 놓인다고 하셨을만큼 잘해주셨어요
아기도 많이 이뻐해주시고 저한테도 잘해주시고
눈에 아가를 이뻐하는게 눈에 보이고
요리도 하나씩 알려주시고ㅎㅎㅎㅎ
정말 친정엄마만큼 편했고 잘해주셨어요
이모가 도와주셔서 붓기도 많이 빠지고 살도 많이 빠졌어요^^
여유만 있었다면 연장했었을거에요
2주가 그렇게 빨리 지나갈지는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