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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에 대한 정보를 몇군데 알아보다가 산모도우미119를 보았어요..
주위에서 산후도우미에 대한 인식이 좋다는 사람도 있고 별로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산후조리원도 생각을했지만 아이가있어 집에서조리를 하는게 나을거같아서 산후도우미로 결정을하게 되었어요..
처음 접하는거라 이모하고도 어색하리라 생각헀는데 하루 이틀 지내다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아이도 낯을 많이 가려 걱정을 했는데 이모가 잘놀아주어서 그런지 잘놀더라구요..
집안일을 알아서 다해주시고 이것저것 저를 배려해 물어보면서 해주시고 청소 빨래부분도 맘에 들게 해주셨어요..
근데 3주라는 기간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금방이더라구요..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이모와 막상 헤어지려니 3주라는 기간동안 정이들어서 그런지 아쉽더라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중간중간 도우미를 접해야겠어요..
아이를 낮기전에도 신랑이 도우미를 부르라고 했는데 제가 도우미를 경험하지못해서 좋다는 생각을 못느꼇는데이번기회에 종종 이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을했어요..
그리고 주위에 홍보도 많이 해야겠네요..
참 그러고보니 이모님 성함을 물어보지도 못했네요..ㅎ~~
이모님 감사드립니다..
그럼 산후도우미119 번창하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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