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여기 이용후기 읽고 상담도 안해보고 바로 예약하고 계약금
걸었거든요...
근데 절대로 후회 안하게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우선 대여물품가지고 첫날 오셔서 가슴 뭉친거 풀어주신 실장님 고생많으셨어요..(이모님도 매일 맛사지해주시고)
저는 애기만 놓으면 젖이 그냥 나올줄 알았는데...
모유 먹이기전에 유선을 뚫어주고 가슴 맛사지 해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어요.
그 과정이 넘 아프고 힘들었지만 잠깐 고생해서 우리 아기
모유 먹일수 있어서 넘 다행이예요...
이모님도 고생 넘 많으셨어요...
아침에 오시면 청소하시고 밥,간식차려주시고 ..
애기 봐주시고 목욕시키고,
오후엔 체조, 배 맛사지 해주시고
잠시도 쉬지않고 요술장이처럼 뚝딱뚝딱..
친정엄마와 딸처럼...
덕분에 배도 마니 들어간거 같아요...
경제적 여유만 있다면 이모님이랑 오래 있고싶었는데.. ㅋㅋ
이모님이랑 함께보낸 4주 잊지 못할거예요~~
둘째 놓으면 또 이모님 와주셔야 되요,,꼭이요
그때까지 건강하셔야 됩니다...
애기 이쁘게 잘 키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