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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남매중 막내인나..그래서엄마연세가 74세
엄마가 직접 산후조리를해주는 친구들이 부러울따름이였다
그런데 큰아이친구엄마소개로 산우도우미119를알게되었다
큰기대는 안하구있었는데 첨오시던날
들어오시자마자 옷갈아입구선 청소를하시더니 퇴근할때까지
엉덩이한번안붙히시고선 일만하시는 도우미아주머니~
좀쉬시라구여러번 권했지만 "네~ "라는말만 하실뿐 일을계속하셨다
욕실도 반짝반짝!! 주방도 냉장고도 ~ 온집안이반짝거렸다
첫날이라그러신가보다했는데 이튼날도 ..삼일째도..
맘에안맞아서 2-3번 바꿨다는얘기도들었는데 난인복이있나부다 ^^*
조리원가는거보다 훨씬 편하구 엄마나 시어머니께서해주는거보다
훨씬좋다
"진작있었음 막내언니두 아기낳구했으면 좋았을텐데.." 많이아쉽기만하다 언닌 혼자서 애둘낳구조리하느라 우울증까지왔으니 말이다
임산부들에게 많이 권하구싶다
집에서 편하게 조리하라구 ^^*
도우미아주머니 감사해요~~ 항상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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