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김애순이모님감사드립니다(의정부.남양주졈)
지점
작성자 장은정 작성일 2009-06-22 17:33:35 조회수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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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과 이별한지 벌써3개월..
우리아가 미현이 백일이 다가오고있네요
첫날이모님을 뵐때 어색하기만 했던마음은 잠시!
따뜻하고 포근하신이모님은 젖몸살로 고생하는저를 구슬땀을흘리시며
손맛사지로 풀어주시고
젖몸살로 밤새 고생할걸 생각하셔 이른아침에 츨근
저녁 늦게까지 집안일이며 밤낮이 바뀐 아가걱정에 퇴근을못하시고
친손주보시듯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
너무감사했답니다
음식이 까다로운 우리신랑 집에오면 언제나 싱글벙글
지금도 안부전화 하시는 이모님!
3주간에 인연 우리미현이 동생보면 다시볼수있는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