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경옥이모님 1주일이 짧아 아쉬웠어요!(강북)
지점
작성자 채원엄마 작성일 2009-06-24 17:58:06 조회수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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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로 산모도우미119에 2주 예약을 했어요.
첫 1주에 오신 분은 나이가 있으셔서, 친정엄마생각해서 잘해드렸는데, 아예 놀러오신양 앉아서 차마시고 수다떨기를 1시간, 건성으로 시간떼우기를 1시간, 결정적으로 아기 목욕시키고 타올로 감싸지도 않고 데려나오구, 기저귀가는것도 잘 안하려하구...그래서 1주일 참다가 바꿨습니다.
후임으로 이경옥이모님이 오셨는데, 진작에 바꿨어야했음을 느꼈네요..집안일도 아기돌보는것도 꼼꼼하고 성실하셔서, 지나간 1주일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맘같아선 더 연장하고 싶었지만, 어머니가 도와주신다고하셔서,,,
이경옥이모님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