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일웅이와 저에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점
작성자 황비디아 작성일 2009-06-26 15:53:52 조회수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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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조금은 두렵고 걱정되었었습니다. 한번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던터라 어떻게 편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을까 생각했었지만 그런 걱정은 불필요한 것이었습니다. 매일 최선을 다해 저와 아기를 위해 열심히 도와주셨던 정옥순 집사님께 감사드리며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산모들에게도 큰 힘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시고 나서 제가 집안일을 하려다보니 너무 힘들고 그동안 그 많은 일을 어떻게 혼자 다 하셨을까 놀랍더라구요. 역시 프로이신것 같구요 힘든일이지만 자부심을 갖고 일하실만 하세요. 앞으로도 더 많은 산모들에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은 힘이 되시리라 생각하구요. 항상 건강 하세요. 정옥순 집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