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바쁘셔서 선뜻 산후조리를 못해주셨는데 어쩔수없이 산모도우미의 도움을 받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별다른 기대없이 만난 최귀혜이모님을 뵙게되었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엄마못지않는 사랑으로 친딸처럼 돌봐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다른것도 감사하지만 특히나젖몸살앓았을때 친딸처럼 걱정해주시고 새벽까지 고생하신모습을 잊을수없었습니다... 이모~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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