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8일부터 시작해서.. 제가 갑자기 둘째를 낳는 바람에 어설픈 사람 보내주시면 어케하나 걱정햇는데..정말 잘하시는 보내주셨더군여...
첨에 2주 신청했다가.. 첫째가 아파서 입원하는 바람에 혼자서 집에서 둘째 보실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불평한번 안하시고 오히려 첫째걱정해주시던 이모님... 너무감사햇어여...
제가 첫째땜에 몸조리 제대로 못해서 어쩌냐며... 걱정해주시고..
그래서 1주 더 연장했는데... 정말 너무 편했습니다..
덕분에 전 더 살이 찐듯... 히히~~~^^
이제 이모님 안계시니 슬슬 살이 빠지것져??
친정엄마도... 정말 너무 편하셨다고.. 이제 다시 어케 살림하나.. 걱정하시더라구여... 그동안 너무 편했다고..
울첫째가.. 할머니와 나이차이가 얼마안나는 이모님께.. 보자마자 바로 이모이모~~~하며 이모님을 한 20년을 젊게 만들어줫다고 웃으며 즐겁게 하루하루 보낸거같아요...
정말 너무너무감사했습니다.. 고생많이하셨구여..
주변에 추천마니마니해들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