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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이 되어서 후기 올리네요...
첫애 낳고 사후 조리를 못했거든요...
그래서 둘쨰낳고는 몸조리 잘하리라 다짐하고서
이곳저곳을 알아보던차에...산모 도우미119란곳과 최정옥 이모님을
추천받아신청을 하고서도..불안했었어요....과연 잘해주실지....
근데 친정 엄마처럼 잘해주시더라구요...
마음도 편안했구요..그래서 그런지 둘째아이가 이모님이 오시는 날을 아는것같더라구요...주말엔 누워서도 잘지내더니 평일만되면 안아달라고 울더라구요... 우량으로 태어난아기^^안아주고 재워주시느라 고생많으셨을텐데...손녀처럼 잘돌봐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최정옥 이모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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