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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에 이어 둘째도 119를 이용했습니다.
정말 덕분에 몸조리 잘 했어요.
박경화 이모님은 정말 뭐든지 척척...
아이도 너무 잘 돌봐주시고, 여러 가지 집안 일에, 마사지 하며 뭐든 신뢰가 가도록 잘 해주셨네요.
사실 아이를 낳고 나면 이것저것 걱정도 되고 살짝 우울할 수도 있는 법인데 시원시원하고 밝으신 성격 덕에 저도 항상 즐거운 기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를 진심으로 예뻐하시는 게 느껴졌고,
제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언제나 우선적으로 배려해 주셨구요.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조리 잘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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