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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으로 7개월만에 재왕절개로 아이를 낳게 되어 심신이 지치고 힘들어있을때 산모도우미119를 추천받아 이점례 이모님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정은 멀고 우리 큰딸아이는 까칠한 성격이라 가족들에게도 잘 따르지 않았는데...이모님께서 우리딸 아이를 예뻐해주시고 잘 돌봐주셔서 아이를 맡겨두고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있는 작은 아이를 만나러 다닐 수가 있었습니다.(저희집에서는 기적이라고 다들 놀라셨죠^^)
입맛없어하는 저를 위해 맛있는 음식솜씨로 이것저것 만들어주시고, 아이가 직접 빨리 않아 모유량이 줄어든 저를 위해 사골도 정성스레 고아주시고, 배맛사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꼭 해주셨습니다.
아이가 퇴원해서 돌아왔을땐 엄마인 저보다 더 정성스레 우유도 먹여주시고 목욕도 해주시고...
큰 아이를 키울때 타 업체에서 오신 이모님과 우왕좌왕 아이를 키웠을때랑은 완전 다른 세상이었답니다^^
이모가 안계신 요즘은 정신없이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이모님께서 가르쳐주신 요리와(제가 꼭 가르쳐달라고 졸랐답니다^^) 아이키우는 방법으로 나름 자신있게 행복하게 육아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모님은 친정 엄마 이상이었습니다. 힘들때 지혜로운 말씀도 많이 들려주시고... 앞으로 이모님과의 인연 꾸준히 지켜나가고 싶어요^^
글솜씨가 서툴러 이모님께 대한 감사함을 다 적지 못해 아쉽지만... 정말 좋은 분 보내주신 광주 산모도우미119에도 감사드려요
항상 사업번찬하시기 바라고 이점례 이모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모~감사합니다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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