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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첫째도 아니고 둘째여서 더더욱 힘들줄로만 알았던 산후조리가
한달동안 항상 쉬지도 않으시고 일해주시는 김복 이모님 덕분에 조리가 잘 된것 같아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글을 멋있게 적는 재주는 없지만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고요 김복 이모님(일산점) 항상 건강하시고 어디서 무엇을 하시든지 잘되시길 바랄께요 헤헤헤
참 예성이를 위해 사주신 베개랑 이모님이 사다주신 올갱이무침도 정말정말 잘쓰고 또 맛있게 먹었어요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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