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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고 엄마같은 이덕순이모님..
3주 조리하는동안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큰아이랑 너무도 잘 놀아주시고..
나긋나긋한 천사목소리...부드러우신 인상..
조용히 그리고 퍼펙트한 깔끔한 일처리..
연년생 두아이때문에 밤에 잠못자는 저를 위해
낮에는 무조건 쉴수있게 도와주시는 자상함..
정말이지 너무너무넘 좋으신분이에요..
지금 손목이 아프셔서 침맞으러 다니신다는데..
얼른 쾌차하세요..
다음에 또다른 인연으로 다시 만나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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