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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리한지 벌써 8주째 접어드네요.. ^^
몸도 움직일만하고 처음보다 기분도 컨디션도 좋아요
주위의 추천으로 sm 산모도우미를 예약했었는데, 이틀 하고는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끊었어요.
그래서 아시는 분이 조리를 도와주고 있던 찰라에( 시댁,친정다 멀리 있는 처지라...ㅜㅜ) 도저히 안되어 싸이트 검색하다 여기를 알게 되었어요.
우연찮게 위의 분이 우리집에 선정되어 지금 1주째 하시고 계시는데
하나에서 열까지 정말 마음에 든답니다.
친언니같고, 또 마음도 너무너무 좋으시고, 반찬도 잘 하시고
첫쨰에게도 정말 잘하고.. 제가 본받을 점이 많은것 같아요.
셋째 놓는다면 꼭 예약하고 싶을 정도에요 ^^( 셋째놓을 일은 없을 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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