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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35주만에 급하게 출산하며
산모 도우미 119의 도움을 받았었는데
사실 그때 만났던 이모님은 그다지 저랑 잘 맞지 않았던것 같아요.
둘째때 조리할것을 생각하며 어떻게 할까 많이 고민했는데
그래도 그때 급하게 도우미 보내주셨던 고마운 산모 도우미 119가
다시 생각나서 부탁을 드렸지요.
그 사이에 이사하는 바람에 이번엔 "송파점"에서 도움을 받게되었는데
이번에 만난 임정우 이모님...정말 너무 감사해요!
제가 임박사님이라고 불러 드리기도 했는데
살림박사, 육아박사, 인생박사님이셨어요.
정말 친딸 몸조리 시켜주시듯이
정성스레 맛있는 음식들로 끼니마다 챙겨주시고
뭐든 부탁을 드리며 제가 부탁드린것보다 배로 더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송구스러울때가 여러번이었구요.
틈 날때마다 조금씩 이야기 나누며
부부와 자녀, 가정생활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구..
정말 임박사님이세요...^^*
몸을 사리지 않으시고 제 몸조리와 저희집 살림에 힘다해주신
임정우 이모님께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더불어 푸근한 목소리로 상담해주시며 좋은 이모님 연결해주신
송파점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임정우 이모님 만나는 아가와 엄마들은
정말 좋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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