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점 실장님과 김영숙 이모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2년 전 첫 아이를 낳고 모든게 서툴렀는데 이모님의 살뜰한 보살핌과 제법 까다로운 성격임에도 부족함 없이 너무 잘해주셨던 이모님
얼마 전 아이를 낳은 언니의 몸조리를 부탁드리려고 전화드렸는데
2년 전임에도 실장님께서 자료를 찾아 이모님 성함을 알려주시고
연계해주셔서 언니도 만족하고 몸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목소리도 상냥하시고 친절하신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방화동에서 남구로까지 1시간 넘는 거리임에도
항상 웃으시며 수고해 주시는 김영숙 이모님 감사드립니다.
산모도우미119 덕분에 저희 자매가 편안하게 몸조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