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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거리에서 오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갑작스럽게 서비스를 신청해서 멀리서 고생하셨네요.
너무 짧게 지내고 헤어져서 아쉬웠어요.
유명자이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서현이가 벌써 할머니 많이 찾네요.
서율이도 어젯밤 저랑 자며 많이 보채더라구요.
할머니 손길을 찾았나봐요...
짧은 시간이지만
저는 정이 많이 들었어요.
우리 아기들도 그렇구요.
많이 이뻐해 주시고 잘 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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