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안나이모님 감사!!짱짱~^^도우미119완전 대박^^(부천점)
지점
작성자 김현주 작성일 2009-11-30 12:57:58 조회수 639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출산을 하고 산모도우미 119를 서비스 받은
다민 엄마라고 합니다.
10달동안 엄마가 되기 위해 정말 힘들게 참고 견뎌왔던 시간들을
생각하니 다시 한번 가슴이 뭉클하네요!
처음에는 조리원을 예약했다가 친구가 도우미 이모님이 오시면
더 좋을꺼란 말에 인터넷을 찾다가 산모도우미119를 알게되었답니다.
사실 반신반의 하면서 조리원을 예약한걸 취소하고 계약금도 50%로 밖에 못받았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도우미 이모님을 신청했어요~!
전 부천에 사는데 부천지점에 전화를 했더니 너무나 상냥하게
전화를 받아주신 실장님이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우리 다민이를 낳을때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해서
정말 힘들어서 실장님께 간곡히 부탁드렸지요~
제발 신경 많이 써주시라고~

드뎌 이모님이 오신날이되었어요~
어떤분이 오실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었어요~
하지만 이모님을 뵌 순간 걱정을 눈녹듯 사라졌지요^^
인상이 참 좋으신데다가 목소리도 나긋나긋하시고 너무나
마음씨 고우신 안나 이모님이 오셨는데 저와 우리 다민이를
위해 얼마나 신경을 많이 써주시던지~정말 감사했어요~
음식도 잘하시고 미역국도 손수 끓여주시며 아가 목욕방법도 차근차근설명해 주시며 목욕을 시켜주셨어요~!
처음으로 엄마가 된 저로써는 뭐든게 다 힘든일이였는데
이모님께서 이것저것 가르쳐주시며 해주시니 더욱 감사했죠~!
또한 매일같이 배맛사지,가슴맛사지를 해주셔서 젖이 아주 콸콸 나오게 되었어요~가슴맛사지가 가장 중요하시다구 말씀하시더라구요~
사실 조금 아프긴 했지만 고통은 잠시 뿐이니까요~

청소도 너무 깔끔하게 해주시고 매번 우리 다민이에게
이쁜말들을 걸어주시면서 이뻐져라 하고 주문도 걸어주시고
이모님이 계신동안은 정말 한없이 엄마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래서 병원에 가서도 주위 산모에게 추천을 했는데
예약을 했다구 하더라구요~
앞으로도 둘째를 낳으면 산모도우미 119를 이용할 생각이예여^^
정말 멋지고 착하신 안나이모님을 만나게 해주신 산모도우미 119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산모님들에게 좋은 인연 많이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