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신 이모님이 우리 아기를 사랑해 주시는 진심어린 마음이 참 감사했습니다. 60여명의 많은 아기들을 돌보시면서 아기들의 이름을 적어놓고 모두 기억한다고 하시더군요. 아기를 돌봐주시면서 아기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과 진심어린 눈빛이 가슴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아기사랑을 해주신 박선미 이모님에게 감사의 말을 다시 한번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주님이 동행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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