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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여
이모님이 가시고 몸 여기저기가 쑤시고 아프고 했어요.ㅋㅋㅋ
정말 하루종일 아이들 보는건 힘든일인거 같아여
이모님 계실땐 편하게 잘 지내다가...
큰 목소리가 안들리니까 집안도 썰렁하고 고요하네요
윤서를 잘 돌봐주시고 집안일도 넘 깔끔히 잘해주시고
뭐라 다 말할수 있겠어여
감사하다는 말밖에..
지금 어디서 또 이쁜 아가 돌보고계시겠네요
이모님 손길 그리워지네요~
몸 건강히 잘 계시고 시장에서 혹시라도 마주쳤으면 좋겠어여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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