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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업체에서 2주간 산모도우미분이
먼저 오셨었는데 도우미경력도 짧으시고
음식이며 위생이며 여러모로 부족하셨었죠..
그러다 다른업체를 선정한곳이 산모도우미119였어요..
다른분들도 말씀하셨듯이 업체보다는 어떤 이모님이
오시느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최영순이모님이 오셨을때
너무젊으셔서 깜놀했어요..ㅎㅎ 아이세명을 두신엄마로서
풍부한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예나도 넘 예뻐해주시고
음식이나 간식도 꼼꼼하게 신경써주시고
좀 쉬시라고 해도 항시 이것저것해주시느라
수고많이해주셨네요..맛사지도 너무 정성껏해주셔서
뭉쳐있던 배도 많이 좋아졌어요..
며칠동안 이모님없는 빈자리가 넘크게 느껴지더군요..
하루도 정신없이 빨리가네요..
지금은 제 사촌동생집에서 수고해주시고 계시겠네요..
그동안 넘 감사했구요..늘 행복하고 좋은일만
함께하시길 바래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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