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감사합니다...^^ 대전 산모도우미 119
지점
작성자 유문희 작성일 2010-01-18 19:44:25 조회수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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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주만에 생각치도 않게 아기를 빨리 낳았어요..
생각도 못했던 조산이라는 충격과 아기의 건강이 많이 걱정되었는데 그래도 다행이고 감사한건 주수 대비 아기가 2.3kg에 상태도 양호하다는 의료진의 말씀였죠..
한달반을 일찍 낳은지라 아무런 출산준비도 못하고 있던 찰라였는데, 인연이었는지 출산 하루전날 도우미 알아보던중 친절한 안내와 산모를 위하는 마음까지 느껴져 산모도우미119에 산후조리를 예약 했드랬죠..
그런 다음날 출산이라 업체에 연락하니 실장님도 놀라하며 산모와 아기 걱정을 해주시며 건강할꺼라는 말씀과 너무 걱정말고 이때 산모의 산후조리를 잘 해야 아기가 퇴원하고 왔을때 더 잘해 줄수 있다며 정말 좋은 분으로 산모도우미분을 연결해 드릴테니 걱정말고 편히 산후조리 하시라며 위안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어찌나 고맙던지~~ (아무래도 그런 마음들이 전해져 우리아이가 일찍 퇴원을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산후조리... 정말로 도우미님은 신경쓸것 없을정도로 잘해주시는 분이 오셨습니다.. 이명순 산모도우미님.. 첫째도 20개월밖에 안된터라 함께 돌보아야하는데도 집안일부터 아기, 저, 큰애까지 정말 친딸, 친손주처럼 대해 주시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역시 그 대표님의 그 도우미님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죠..
이제 몸조리를 마친 시점에서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기간을 조절하는 과정에서도 고객의 입장에서 배려해 주고 신경써 주심에 감사드리고, 우리 아파트에 있는 엄마들 몇몇도 팬이 되었답니다.
감사하고~ 번창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