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박은주님 감사드립니다.(강남점)
지점
작성자 정경훈 작성일 2010-01-28 08:39:48 조회수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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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안녕하세요. 저 방화동 사는 수빈이 다연이 엄마입니다.
산후조리 끝난지 한달이나 지나가서야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세번째 교체 후에 언니는 만났는데 그땐 참 심신이 피곤할때였어요.
언니는 말도 잘 통하고 무엇보다 수빈이 다연이랑 넘 잘 놀아주시고 돌봐주셔서 제가 너무 편했어요~
언니한테 육아 상식도 많이 배우고 우리 수빈이도 어린이집 다니고 나서 말도 조금씩 늘어가고 있답니다.
그래서 헤어질때 약간 눈물이 날려고 했답니다. 근데 제가 서운할까봐 빨리 인사하고 돌아섰네요.
지금 쌍둥이를 열심히 보고 계시겠죠? 아마 그분도 언니를 만난게 행운이 아닐까 싶어요. 언니처럼 아기를 이뻐하고 잘 돌보는 도우미분은 별로 없을꺼 같아요~
다연이는 지금 많이 컸어요. 70일이 지났답니다. 여전이 너무 순둥이라 제가 좀 꽁으로 아기 키운다고 울 신랑은 말해요. ㅋㅋ
어디서 일하시던지 항상 건강하시고 언니 잊지 않을꺼 같아요. 행복하세요.

PS : 실장님! 제가 전화 많이 해도 항상 상냥하게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좋은 분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아마 도우미분 평가하는 제도가 있다면 박은주 님은 10점 만점에 10점으로 해주세요~
물론 김영숙 여사님도 10점 만점에 10점이지요~ 119 덕분에 산후조리 너무 잘했어요~ 돈은 좀 들었지만요 ㅋㅋ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