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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끝났었는데 글을 늦게 올리네요..
처음 만났던 날이 생각나네요...정말 우울해하던 저에게 친정엄마,,때로는 친언니처럼 잘해주셔서 넘 감사해요...늘 따뜻한 밥에 정성스럽게 반찬 만들어서 해주시고...땀 뻘뻘 흘리시면서 아기 목욕 열심히 깨끗하게 씻겨 주셔서 넘 감사해요...정말 뭐라 감사의 말을 전해야할지...첫애라 그런지 넘 힘들어서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는데...정말 이모님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요...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늘 건강하시구요..행복하시고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할께요.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이모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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