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옥자 이모님 감사드립니다 *성남점*
지점
작성자 유혜연 작성일 2010-02-22 11:52:35 조회수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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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기가 태어나기전에 친구가 산모도우미119에서 산후조리를 너무 잘해서 추천받았습니다
저는 소개받은 이모님으로 4주입주 4주는 출퇴근을 하였습니다.
입주로 소개받은 이모님이야 친구가 워낙 좋으신분이라고 칭찬을해서 당연히 좋으신분이라고 생각을했고 문제는 출퇴근 이모님이었는데요..
성남실장님 정말 짱입니다. 제마음을 읽기라도 한것인지 정말 친정엄마같이 편안한분을 소개받았습니다.친정엄마라 하기엔 너무 젊으시네요.후훗…

저희집아가는 이른둥이로 태어나서 좀 심하게 보채는 편이었습니다.
밤새 아기하고 씨름을하다보면 아침이면 집이거의 초토화상태였지요. 산더미처럼 쌓인 빨래감에 여기저기널린 기저귀 심지어 저녁먹은 설겆이까지…제가생각해도 염치가없을정도였는데 한번도 싫다는내색없이 언제나 웃으면서 친딸처럼 저를 대해주셨어요.

출산한지 바로가 아니라서 복부며 유방맛사지도 필요없다고했는데도 시간날때마다 다이어트된다면서 틈틈히 맛사지도 해주시고요. 제가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애기도 생기고 워낙 살림에는 꽝이라서 집안에 묵은때도 많았거든요. 친구들이 애기보러 와서는 집이 너무 깨끗해졌다고 감탄을하고 갔으면 말다한거잖아요. 음식은 또 왜이리 맛있는건지요. 출산하고 다이어트해야하는지 정말 반찬들모두 밥도둑들이라 다이어트의 갈길이 아직도 멀답니다.
산후조리로 고민되시는 성남 엄마분들 참고하세요.
아기혼자두고 은행볼일도 솔직히 힘들잖아요. 그런데 옥자이모님이라면 안심하고 다녀오셔도되요.
저는 중반무렵부터 친구들이랑 놀다가 연장까지 부탁했다니까요.
오래지내다보면 사람마음이라는게 좀 편해질만도 한데 옥자이모님은 정말 한결같으신분이에요.
성남지점 유옥자이모님 정말 강추입니다. 그리고 성남실장님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