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 잘 지내시죠.. 벌써 울 정연이가 60일이 되어간답니다. 이모님이 계신 2주가 그렇게 편하더니 그 후로 컴퓨터 할 시간도 없고 밥도 못먹고 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이모님이 해주신 멸치볶음은 정말 맛있었는데.. 고사리 나물도 상가에서 사온게 맛없다며 친정에서 직접 가져온걸로 다시 해주시고,, 그 맛이 그립습니다. 둘째 생기면 또 연락드릴께요^^ 건강하시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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