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울 아가 14개월인데,.. 그동안 저 혼자 육아에 일까지 겸하느라 너무 정신이 없었답니다. 몸도 얼마전부터 안좋아서 보니 둘째가 생겼더라구요. 전 유명자 이모님이 조리 해주셨는데, 참 엄마 같이 따뜻하게 잘 해주셨어요. 또 신청 하러 이렇게 왔답니다. 암튼 너무 감사했던 시간들.. 또 잘 부탁 드릴게요~~~
전체메뉴
대표전화번호 : 02) 99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