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 감사했단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지점
작성자 김정선 작성일 2010-03-09 17:12:22 조회수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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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울 아가 14개월인데,..

그동안 저 혼자 육아에 일까지 겸하느라 너무 정신이 없었답니다.

몸도 얼마전부터 안좋아서 보니 둘째가 생겼더라구요.

전 유명자 이모님이 조리 해주셨는데,

참 엄마 같이 따뜻하게 잘 해주셨어요.

또 신청 하러 이렇게 왔답니다.

암튼 너무 감사했던 시간들..

또 잘 부탁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