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아이와 터울이 7년이나 있어서 아이 돌보는 일에 많은 두려움을 갖고 있었는데... 이것저것 많은 상식을 갖고 돌봐 주셔서 마음도 가벼워졌고 산후조리도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부터 입맛이 없어서 아이 낳고 살이 많이 빠졌는데 다행인지?? 이모님의 음식솜씨가 좋으셔서 살이 다시 찌고 말았네요.
첫째아이때는 산후조리원을 이용해서 몰랐지만 첫째아이 등.하교 문제로 많이 걱정하고 선택했는데 선택에 후회없이 잘한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동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