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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도우미는 처음 하는거라 망설이다가 산모도우미119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네요. 어떤 분이 오실까? 궁금하기도 걱정되기도 했답니다.
왜냐면, 인터넷보구, 추천받은분을 예약하려했는데...
스케줄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 그분만큼 잘 하신분으로 보내주신다고 해서요.
제가 괜한 걱정을 한것 있죠?
부드럽고 편한 인상과, 옆집 언니, 이모같은 친근한 성품의...
설현숙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전, 2주정도를 신청했는데...생각보다, 시간이 빨리가더라구요.
이모님께서 매일 깨끗히 청소해주시구, 18개월된 첫애 봐주시구, 제 식사챙겨주시구, 큰애 때문에 소홀히 할 수 있는 복부맛사지와 산모체조, 족욕, 좌욕을 늘 챙겨주셔서 회복이 빨리 되었던것 같아요.
설현숙 이모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마음 편하게 조리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 시간날때 집에 놀러오세요.
참, 다음주면, 벌써 50일이네요.
시간 참 빠르죠?
이모님과 이렇게 좋은 인연맺게 되어 감사하구요.
날마다 좋은날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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