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둘째아기 출산인데, 첫째도 16개월밖에 안된 아기라,조리원은 포기하고,집에서 조리하기로 하고 산모도우미에 예약했습니다. 마지막날이되서야 성함을 알게되었네요. 이종순이모님!! 큰애 해진이랑도 잘놀아주시고, 둘째 지민이도 잘 보살펴주시고, 친정엄마처럼, 맘 편하게 잘 해주셔서 3주동안 잘지냈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음식만 좀 신경써서 해주셨다면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을거같아요. ㅋㅋ 조만간 또다시 산모도우미 119를 이용할예정인데,또 인연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다음달 친구가 출산예정인데,권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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