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늦었지만... 너무 감사해서 올립니다....
지점
작성자 최명신 작성일 2010-03-22 01:14:11 조회수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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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일은 다가오는데... 첫째가 16개월밖에 안되어서 어찌해야 하난 고민고민 하다가 119를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이곳저곳 다 연락해보고 제일 친철하게 빨리 상담해주어서 119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째가 어리고 또 둘째 임신해서 너무 힘들어서 거의 친정에서 보내다 보니 저희집이 너무 엉망이라서...살림을 잘하시는 분으로 부탁한다고 했는데요... 정말 그런분을 보내 주셨더라구요...
첫날부터 오셔서 땀내면서 일 하셨답니다...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또 눈도 어찌나 많이 오던지요....
3주동안에... 맘 편히 쉴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음식도 어찌나 맛나게 잘 해주시던지....입맛없고 힘들때 잘 챙겨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도 잘 봐주셔서 옆에서 잘 보고 배우고 해답니다....
두아이 양육에 친정에 오가고 하다가 늦었지만 후기 올립니다...
근데 죄송하네요....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ㅠㅠㅠ
저희남편이 재택근무를 해서 더 어렵고 힘드셨는데...
잘 돌봐 주셔서 저희 남편도 옆에서 일하는데 방해받지않고
잘 했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좋은분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도우미 문의하면 119구 적극적으로다 소개하고 있답니다....
선물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