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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으신 분을 소개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첫 아이라 무척 걱정했거든요.
정말 알아서 모든 일을 해주셔서 제가 너무 편했습니다.
아이도 보시면서 집안일까지~
집안일도 하면서 아기 우유먹이랴 목욕시키랴...
음식도 잘 만들어 주시고, 청소, 빨래까지...
남편 와이셔츠까지 다려주시는데 대단하세요
제가 그래서 무슨 기술자 같다고 했어요
저는 정말 그렇게 못할꺼 같거든요
내일이 마지막 날인데...ㅠㅠ
그 다음에 제가 혼자서 잘 할 수 있을지...ㅋㅋ
암튼 좋은 분 소개시켜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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