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점)허미숙 이모님 고맙습니다
지점
작성자 이지형 작성일 2010-04-07 16:34:38 조회수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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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곳에 이사와서 둘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친정도 멀고 시댁도 멀고 조리를 어찌해야하나 하는 찰나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산모도우미에 문을 두드렸지요.
병원에서 퇴원하고 전화로 먼저 인사주신 관리사분의 친절한 목소리에 참 마음이 놓이고 좋았습니다.왠지 정이가고 따뜻한 목소리였다고 할까요 ^^
밝은얼굴로 인사주시고 집안여기저기, 먹거리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넘 감사했습니다.특히 이모님의 산후체조랑 복부맛사지는 출산후 늘어진 몸을 회복하는데 짱이었어요^^ 이모님 덕분에 제가 너무 빨리 회복한것 같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네요.
조리받는 기간이 이제 삼일밖에 남지않았다는것이 너무 아쉽네요
애기도 잘 봐주시고 첫째에게도 잘 해주셨는데
첫째도 이모님 참 많이 좋아하는데 담주부터 안오시면 많이 찾을것 같애요.
가족처럼 알뜰살뜰 챙겨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허미숙 이모님 하시는 모든일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