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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가 좋아서 산모도우미119에 신청해놓고도...
조리원에서 들어보면 안 좋았다던 분들이 있고, 주변에서도 이상한 분 오면 더 신경쓰여서 조리가 안된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우영식(남자분 아님..ㅋ) 이모님이 오시고 나서 오히려 이모님 안 오시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더 컸습니다.
이모님께서 아기도 잘 봐주시고, 일단 오시면 잠을 3-4시간 푹 잘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도 제일 좋았던 건... 음식을 맛있게 잘해주시고, 어찌나 깔끔하시던지 이모님이 안 계신 지금 이모님의 빈 자리가 자꾸 느껴져서 많이 그립습니다...
우영식 이모님께 한비 엄마가 많이 그리워한다고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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