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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아이를 낳고 3월에 바우처를 통해서 산후조리 2주하면서
도우미이모님이 잘 맞고 좋은 분이 오시면
연장해야겠다고 마음 먹었거든요 ^^
상황상 4살 6살 아이가 유치원에 다녀서 아침에 등원시키고
하원도 해주셔야 해서 좋은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전화까지 드렸답니다.
실장님께서 정말 저에게 딱 맞는 분으로 보내주셨어용 ^^
아이들을 어찌나 이뻐라 해주시는지..^^
두 딸래미도 이모님 계신 24일동안 이모님을 잘 따랐답니다. ^^
4살 아이가 이모안오냐고 물어보곤 하니깐용..^^
첫째 아이가 아토피가 있는데, 지금도 아토피에 좋은 것이 있다고 하면 전화까지 주시는 세심한 배려..^^
정말 이모같아용... 홍홍홍~
셋째 딸아이 돌봐주시는 것 뿐 아니라 두아이 간식까지 척척 ^^
아침에 오시면 청소는 기본으로 깔끔하게 해주시공..^^
아가 옷도 푹푹 삶아주시공 ^^
남편과 저 그리고 두 아이를 위해서 맛난 반찬 많이 만들어 주셨죵^^
손이 어찌나 빠르신지.. 뚝딱뚝딱 ^^
매운거 못 먹는 저를 위해 김치를 씻어서 볶아주시는 세심한 배려^^
정말 맛났어용^^
전체적으로 전 만족해요~
솔직히 기관도 기관이지만,
이모님이 잘 오셔야한다는 말 많이 들었거든용^^ very good~!!
남편이 아이들 돌보는 추가비용내는 것 전혀 아깝지 않다고 하더라구용 ^^ 저도 마찬가지..^^
이모님~ 종종 놀러오셔용.. 이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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