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아이가 15개월이니까 인사가 늦어도 너무 늦었네요...
둘째를 계획하고 있는데 이모님이 더 생각납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사랑하시고...차분하시고...다정하시고...깔끔하시고...자상하시고...
제가 가장 좋았던건.........체조랑 배 맛사지였어요...
이모님의 맛사지가 없었다면 뱃살이 금새 빠지진 않았을 것 같아요...
체중도 한달만에 다 빠졌구요...땀을 뚝뚝 흘리시면서 날마다 정성 다해 주셨어요...
요즘은 다들 조리원에서 한 2주 정도는 조리하는걸로 아는데 제 생각엔 좋은 이모님 만나서 도움받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완전 저랑 아기만 위해 애써주시잖아요...
이모님~지희 너무 잘크고 있어요...건강하구요...밝고 똑똑해요...^^
곧 뵐께요...10개월은 걸리겠네요...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