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점 이명님 이모님
지점
작성자 박미경 작성일 2010-05-26 19:05:25 조회수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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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모님 가신지 일주일이 다 되가네요
둘째라서 잘 키울지 알았는데
막상 이모 가시니까 아기 목욕시키는것부터
하나하나 첫애 키우는것만큼 조심스럽고 힘드네요~
이모가 아침일찍 오셔서 항상 아침밥도 차려주시고 했는데
지금은 이모 가신뒤로 밥도 제때 못챙겨먹고 있어요
청소도 제대로 못해서 집도 엉망이 되가고 있네요~ 휴
그리고 제 말도 잘들어주시고 같이 맞장구도 쳐주시고..
이모랑 이야기하는동안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ㅋㅋ
이모님이 해주시던 마사지도 시원했고 덕분에 변비도 없었네요~!
원래 예약했던대로 2주 다 했었으면 좋았을텐데
사정상 1주밖에 못해서 아쉬웠었어요..
앞으로도 여러 산모들에게 도움 많이 주시고
산모119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