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점 설현숙 이모님~~~
지점
작성자 오유경 작성일 2010-05-26 20:46:43 조회수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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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주가 후딱 지나갔네요 방금 이모랑 문자 주고 받는데 눈물이 핑도네요 내일부터 안오신다고 생각하니 앞이 막막해요 그래도 이모가 많이 격려해주셔서 조금은 용기가 나네요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울 시후도 오늘 이모가 가신다고 해서인지 많이 찡찡돼구^^
처음에 이모가 오셨을때 인상도 좋으시고 말씀도 편하게 하셔서 금세 친해질수 있었어요 아침에 오셔서 항상 아침밥 챙겨주시고 맛있는 반찬도 만들어주시고 이모가 만들어주신 반찬이랑 국은 다~ 맛있었어요
맛있는 김밥도 싸다주시고 울 신랑 국까지 집에서 챙겨오시고
화장실 청소를 얼마나 깨끗하게 해주셨는지 화장실이 반짝반짝 해졌어요 이모 오시기전에는 정말 엉망이었는데...
우리시후 처음엔 목욕할때 정말 많이 울었는데 이제 시후도 목욕을 좋아하는듯해요 많이 울지도 않고 모두 이모 덕분이에요~
신랑이랑 시후 맡기고 맘편하게 외출도 하게 해주시고
주방이랑 거실 화장실 곳곳에 이모 흔적이 있네요 슬포요 흑흑
그래도 이모랑 가까이 사니까 언제든지 볼수 있어서 좋아요
울 시후보러 꼭 널러와요 이모
그리고 5월에 예약 많다고 하셨는데 어렵게 2주나 연장해주신 실장님 정말 감사해요 친구들에게 광고 많이 해드릴께요
항상 건강하시고 산모 119화이팅 설현숙 이모 화이팅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