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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모도우미119 이용한지 벌써 두달이 훌쩍 넘어가네요..
글남겨야지 남겨야지 하면서 친정에 두달을 있다보니 쉽지가 않았네요...
그러다 이제야 글남깁니다..
친정엄마을 이제까지 괴롭히다가 드뎌 집에 가기로 했거든요..^^
저희 아기 너무 잘 돌봐주신 김성자 이모님 너무 감사해요..
첨엔 성함을 물어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너무 시간이 빨리(?) 지나가 버려서 여줘보지도 못하고 보내드렸네요..
죄송합니다..그때 너무 잘 돌봐주셨는데...^^
아직도 이모님 많이 생각나요..
말동무도 잘해주시고 아기가 칭얼거려두 잘봐주시고..
그때 정말 많은 도움 받았어요..
이모님 가시고 혼자 하려니 얼마나 힘들던지..
혼자 있다보니 우울증도 오더군요..히히
이모님이 잊지 않으시고 연락주시고 집에두 찾아와 주셨는데 뵙지
못해서 정말 죄송해요..
집에가면 잊지않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지금은 그때와 많이 달라져서 아기가 옹알이두 잘하고
저두 우울증도 사라져서 살도 많이 쪘답니다..
이제 얼마후면 벌써 그때 아기가 백일이예요..
시간이 너무 훌쩍 지나가 버렸어요..
집에가면 저희 아들이 얼마나 컸는지 보러오세요~^^
이모님~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리고요..
김성자 이모님 적극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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