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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이모~ 나로민혁 엄마예요.^^
이모와의 5주간의 생활들~ 첫인상만큼이나 마지막까지도 좋은 느낌으로 남는 분이셨던 것 같아요. 첫째때는 조리원에서 생활했었던터라 산후도우미 신청해서 맘이 안 맞는 분이 오시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5주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싫은 내색 한 번 없이 제가 해 달라는 데로 다 맞춰주셔서 맘 편히 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 날 손님이 오셔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보내드려 아직까지도 마음이 좋지 않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 남기니 이해해 주세요. 예쁜 이름만큼이나 어딜 가든, 무슨 일을 하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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