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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산후조리하고 후기 쓰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3주동안 이채봉이모님께 도움받았는데 4주 할껄하고 후회했답니다..
지금은 건강해지고 몸도 좋아졌지만 이모님 가시고 갑자기 살림을 하려니 어찌나 해야할게 많던지..음식도 하기싫고 집안청소며 빨래며 힘들더라구요..
살림도 잘하시고 어찌나 꼼꼼하시던지..일하시는거 많이 배웠어요..
이모님 있는동안은 집이 엄청 깨끗했었는데..ㅎ
버섯 말려서 냉동보관해주신거 아직도 국 끓일때마다 조금씩 넣어서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날씨 선선해지면 우리 정민이 유모차끌고 이모님 동네로 놀러간다고 해놓고 아직 연락을 못드렸네요..
믿고 산모도우미119 선택하셔도 될것같아요..저도 처음 선택할때 후기읽고 많이 도움이 됐거든요..
이모님이 알아서 척척 다 잘해주시니깐 걱정없이 산후조리 잘할수 있었습니다..너무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구요~
주위에서 산후조리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산모도우미119에서 했는데 너무 편하고 좋았다고 얘기한답니다..
항상 늘 산모와 아이를 위해 힘써주시는 이모님들 모두에게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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