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형이때도 감사하게 잘 보살펴 주셔셔 둘째 시후때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연미 이모께 부탁 드렸는데... 감사하게도 둘째도 돌봐 주셔셔 넘 감사드려요.. 늘 한결 같은 맘으로 친정어머니처럼 때론 친 자매처럼 너무 잘해주셔셔 감사드리고.. 늘 하시는 모든 일에 기도드릴께요.. 낼 이면 마지막인데 아쉽네요...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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