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최복자언니(강남점) 감사해요.
지점
작성자 손양 작성일 2010-07-07 22:38:58 조회수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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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자언니
저 비야엄마 손양이에요. 기억하시죠?^^ ‘이모’라고 부르라고 하셨지만, 꼭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요. 친 언니처럼 잘 해주시니까요.
언니는 외국인 산모에게도 따뜻한 정을 주셨어요. 말도 안 통하고, 문화도, 습관도 다르지만 마음이 따뜻하면 장벽이 없어져요.
언니는 아기를 너무 예뻐해 주세요. 언니는 표정과 소리만으로 아기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요. 따라서 아기도 언니의 말을 잘 들어요. 언니 보고 얼마나 예쁘게 웃는지, 엄마가 질투를 나게 할 정도에요.
언니는 건강 박사에요. 건강 비결을 많이 전수해 주셔서 감사해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언니는 집안일 깔끔하게 잘 해 주세요. 덕분에 나는 한 달 동안 집안일에 대해 신경 거의 안 쓰고 푹~ 쉬었어요.
언니는 행복전도사, 언니랑 대화하면 산후우울증 같은 것 도망가요. 모든 면에서 언니한테 배우고 싶어요~
처음엔 2주를 신청했는데 4주로 연장했어요. 4주도 너무 짧았던거 같아요!! 여왕처럼 느끼게 해주셨어요^^
꼭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