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명님이모~~감사해여~~
지점
작성자 고은영 작성일 2010-07-16 16:16:22 조회수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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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예정보다 3주나 일찍나오는 바람에 체중이 많이 안나가서 걱정을 많이 했네여.. 조리원에 있을까도 생각했지만 집에서 하는게 애한테 좋다고 해서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네여..
성격이 정말 시원시원하셔서 같이있어도 전혀 어색하지도 불편하지도 않았네요. 워낙 깔끔하셔서 그런지 이모있는동안은 집에 모든것이 정리정돈.. 냉장고 속까지.. 정말 좋았어요... 이모랑 수다떨면서 지냈던 시간이 그립네요..
참 ..이모가 복부맛사지 열심히 해줘서 배 많이들어갔어요~~이모가해주신 반찬또 먹고 싶네여..살빼야하는데...
글구 이모가 우리윤희 잘 봐주신덕분에 벌써 3.8키로 나가네요..감사합니다.
일찍 사무실에 복귀하니 이모생각 많이나여..저희언니 애낳으면 꼭 전화할께요~~더운데 쉬엄쉬엄하세요~살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