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 ~~경민이 엄마예요..
늦둥이를 낳고 몸이 많이 힘들었는데 이모님의 밝은 미소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루 하루 기분좋고 활기차게 만들었죠~~
얼마나 부지런하시고 깔끔하시고 깨끗하신지 아무도 흉내낼수 없을거예요..매일 시장에서 싱싱한 재료로 음식도 해주시고 큰아들 간식도 일일이 챙겨주시고.최고의 요리사였죠..이모님 사정이 생기셔서 2주일밖에 못하셔서 너무아쉬워요...더 많이 해주셨으면 하는데~~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벌써 생각나네요 이모님..가끔 힘들때 연락드려도 되죠......베스트 이모님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