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김계란 이모님 감사드려요(광주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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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은정 | 작성일 | 2010-09-29 00:47:30 | 조회수 | 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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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무더위 잘 이겨내고 추석도 잘 보내셨어요? 너무 늦게 후기 올리네요~벌써 채윤이 50일이 지났으니 시간도 참 빨리 가구요. 두 아이들과 씨름하다보니 늘 생각만 하다가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현빈이는 생각보다 잘 지내요~ 샘도 안 내고 걱정한 것처럼 밖에 나가자고 하지도 않네요~ 채윤이 수유할 땐 소파에 책 가지고 와서 옆에 앉아 읽자고 하고 혼자 교구 가지고 놀구 잘 하고 있어요. 채윤이도 기저귀 갈아달라고 할 때나 졸릴 때 말고는 잘 안 우네요~참 다행이죠~ 그런데도 하루가 금방 가요~ 이젠 채윤이 목욕 시킬 때 땀도 안 흘리고ㅋㅋ 금방 잘 씻겨 나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