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송파 황도숙 산모도우미(송파/강동/하남점)
지점
작성자 유미경 작성일 2010-10-08 19:27:24 조회수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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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에서 산모도우미가 연락이 온다고 하여 기다려도 오질 않아 지점에 연락처를 받고 전화를 하였으나 하루종일 핸펀이 꺼진 상태였습니다. 제가 다음날이 퇴원이라 기다려도 연락오질 않아 오후 3시 14분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통화가 돼서 하는 말이 전화기 꺼진것은 `일하는데 아이가 껐나봐요, 알아서 전화 할건데`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이튿날 9시까지 오기로 하였으나 오질 않아 전화를 했더니 지금 위치가 어디냐고 묻자 저희 집이라 30분이상 거리에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늦으시면 않돼죠. 첫대면에 일을 껄끄럽게 하시네요. 전화통화도 그렇고 개인적 입장만 얘기하시네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도우미가 건네는 말은 `아 그럼 딴사람 구하세요!`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도우미라는게 무엇입니까?
다른사람한테 도움을 주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저런 말과 행동은 도우미 자질없는 사람이라 생각 합니다.
본사에서 참고 하시어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조치 부탁 합니다.